<?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독서 N 일기</title><description>독서 일기를 블록체인에 남겨보자</description><link>book.dblog.org</link><generator>Engrave blogging platform</generator><docs>https://validator.w3.org/feed/docs/rss2.html</docs><lastBuildDate>Wed, 20 May 2026 08:11:11 GMT</lastBuildDate><item><image>https://i.imgur.com/PyvrOcB.jpg</image><link>https://book.dblog.org/dogseoilgi-homilbatyi-pasuggun</link><title>[독서일기] 호밀밭의 파수꾼</title><guid isPermaLink="true">dogseoilgi-homilbatyi-pasuggun</guid><pubDate>Mon, 17 Feb 2020 03:11:03 GMT</pubDate><description>호밀밭의파수꾼.
유명한 책. 한번쯤 읽고싶었는데 잘 안읽힌다.
겨우 다 읽었다.
느낀점은
주인공 콜필드를 아는 사람들은 콜필드를 실패자. 불량학생으로 취급한다. 콜필드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콜필드가 원했던건 무엇일까? 콜필드가 원했던건 자기를 실패자 취급하지 않는 것을 원했을거라고 생각한다. 자기 가치를 알아줄 사람, 자신을 믿어줄 사람을 원했을 것이다. 이 책에...</description><updated>Mon, 17 Feb 2020 03:11:03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FunrNDQ.jpg</image><link>https://book.dblog.org/12gaji-insaengyi-beobcig-jodeon-piteoseun</link><title>12가지 인생의 법칙 / 조던 피터슨</title><guid isPermaLink="true">12gaji-insaengyi-beobcig-jodeon-piteoseun</guid><pubDate>Sun, 16 Feb 2020 23:38:21 GMT</pubDate><description>이 사람이 임상심리학자가 아니었다면 아마도 이 책을 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자기계발서를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이 책의 제목은 너무 구태의연합니다. 혼돈의 해독제라는 부제는 더 그렇고요. 하지만 이 책 읽고 시원시원한 필체에 반해버렸습니다. 말하고자 하는 바가 뚜렷하고 근거도 명확하네요. 설득력이 있습니다.
조던 피터슨의 이 책만 놓고 보면 제가 생각하기에 이 사람은 좌파가 아닌 게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트럼...</description><updated>Sun, 16 Feb 2020 23:38:21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4YNYPD5.jpg</image><link>https://book.dblog.org/haeri-seutaeg-seolribanyi-jeongsinciryo-gisul-a-h-chapman</link><title>해리 스택 설리반의 정신치료 기술 / A. H. Chapman</title><guid isPermaLink="true">haeri-seutaeg-seolribanyi-jeongsinciryo-gisul-a-h-chapman</guid><pubDate>Mon, 27 Jan 2020 04:44:03 GMT</pubDate><description>11월 초부터 1월 말까지 세 달에 걸쳐 읽었습니다. 대인과정 접근 읽으면서 이런 상담 접근의 창시자(?)라 할 만한 인물인 설리반에 대해 궁금함이 생기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 궁금함을 이 책 읽으며 많이 해결했습니다.
설리반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전통이나 크레펠린의 기술적 정신의학 전통에 모두 반대한 사람으로 이해했습니다. 치료라는 말 자체도 거부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만큼 상담자-내담자 사이의 수평적인 관계를 ...</description><updated>Mon, 27 Jan 2020 04:44:03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gx6r2lH.jpg</image><link>https://book.dblog.org/egoraneun-jeog-raieon-holridei</link><title>에고라는 적 / 라이언 홀리데이</title><guid isPermaLink="true">egoraneun-jeog-raieon-holridei</guid><pubDate>Thu, 16 Jan 2020 07:50:15 GMT</pubDate><description>마음가면처럼 이 책도 별 생각없이 킬링타임용으로 집어들었다가 꽤나 밑줄을 많이 그은 책입니다. 저자 나이가 저보다 어린데, 역시 나이와 인생풍파를 통한 배움의 양은 늘 비례하는 것이 아님을 느낍니다.
라이언 홀리데이가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사람이 하는 말의 상당 부분이 공감됩니다. 특히 일을 대하는 태도랄까? 전 그런 부분에서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예를 들어 성취 그 자체가 중요하다기보다 성...</description><updated>Thu, 16 Jan 2020 07:50:15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q6e5GRK.png</image><link>https://book.dblog.org/dogseoilgi-jijeogdaehwareul-wihan-30bun-gojeon-koseumoseu</link><title>[독서일기] 지적대화를 위한 30분 고전, 코스모스</title><guid isPermaLink="true">dogseoilgi-jijeogdaehwareul-wihan-30bun-gojeon-koseumoseu</guid><pubDate>Fri, 27 Dec 2019 04:19:18 GMT</pubDate><description>
우주
코스모스 cosmos는 우주라는 뜻이다. Cosmos는 카오스의 반댓말 질서, kosmos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니 사람들이 우주로 뛰어드는 이유를 살짝 알겠다. 나는 누구인가에서 시작해서 우주의 시작까지 찾게됐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우주는 137억년 전에 빅뱅~ 하면서 ㅋㅋ ...</description><updated>Fri, 27 Dec 2019 04:19:18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iXwHiyy.jpg</image><link>https://book.dblog.org/dalyi-gungjeon-pol-oseuteo</link><title>달의 궁전 / 폴 오스터</title><guid isPermaLink="true">dalyi-gungjeon-pol-oseuteo</guid><pubDate>Fri, 27 Dec 2019 02:18:33 GMT</pubDate><description>이십대 초반에 한 번 읽었던 책인데 너무 오래 전이라 내용을 다 잊어버렸네요.
이동진의 빨간책방 팟캐스트에서 이 책이 소개되는 것을 듣고 다시 읽어야겠다고 다짐한 게 9월 무렵이었는데 이제서야 다 읽었습니다.
마거릿 애트우드의 눈먼 암살자보단 덜하지만 이 책 역시 전체 분량의 1/3 정도까지는 도대체 무슨 얘기가 펼쳐질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많은 인물이 등장하기 때문에 전체 줄거리에 대한 ...</description><updated>Fri, 27 Dec 2019 02:18:33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3Y91xqC.jpg</image><link>https://book.dblog.org/dogseoilgi-hereuman-hese-demian</link><title>[독서일기] 헤르만 헤세, 데미안</title><guid isPermaLink="true">dogseoilgi-hereuman-hese-demian</guid><pubDate>Sat, 21 Dec 2019 00:28:09 GMT</pubDate><description>데미안은 유명한 책이다. 독서모임 덕분에 이 책을 읽었다. 데미안. 여러사람과 같이 읽으니 느낀점이 더 풍성해졌다. 좋다.
이 책이 1919년에 쓰여졌다. 100년이 지난 책이다. 100년이 지나도 공감되는 이야기도 있었다. 시대가 바뀌어도 사람들은 비슷한 고민을 한다.
주인공 싱클레어
내가 공감했던 이야기는 어린시절 싱클레어였다. 싱클레어는 어렸을때 프란츠에게 돈을 뜯겼다. 어른이 보면...</description><updated>Sat, 21 Dec 2019 00:28:09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TJhgHB8.jpg</image><link>https://book.dblog.org/dogseoilgi-yusiminyi-geulsseugi-teuggang</link><title>[독서일기]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title><guid isPermaLink="true">dogseoilgi-yusiminyi-geulsseugi-teuggang</guid><pubDate>Sat, 07 Dec 2019 01:03:18 GMT</pubDate><description>글쓰기 책은 처음 읽었다.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단순하다. 글 잘 쓰고싶어서였다. 딱 나에게 필요한 책이다.

에세이, 신문 기사, 문학평론, 사회 비평, 제품 사용설명서, 보도자료, 문화재 안내문, 성명서, 선언문, 보고서, 자기소개서, 논술 시험, 운동경기 관전평, 신제품 사용후기, 맛집 순례기 같은 것을 잘 쓰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이 더 나을 것이다.

...</description><updated>Sat, 07 Dec 2019 01:03:18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DP6A4Qe.jpg</image><link>https://book.dblog.org/in-praise-of-walking-shane-o-mara</link><title>In Praise of Walking / Shane O'Mara</title><guid isPermaLink="true">in-praise-of-walking-shane-o-mara</guid><pubDate>Fri, 29 Nov 2019 05:53:12 GMT</pubDate><description>
철학을 좋아해서 철학으로 박사까지 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학부 때부터 혼자서 혹은 누군가와 함께 학교 주변을 걷길 좋아했습니다. 정확한 말은 기억이 안 나지만, 그...</description><updated>Fri, 29 Nov 2019 05:53:12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MpwyZGA.jpg</image><link>https://book.dblog.org/usuhoeweon-sogae</link><title>우수회원 소개</title><guid isPermaLink="true">usuhoeweon-sogae</guid><pubDate>Sat, 16 Nov 2019 15:40:45 GMT</pubDate><description>안녕하세요.
꾸준히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주시는 우리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slowdive14, @forhappywomen, @anpigon, ...</description><updated>Sat, 16 Nov 2019 15:40:45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MuyoxOL.jpg</image><link>https://book.dblog.org/dogseoilgi-amondeu-julgeori-mic-neugginjeom</link><title>[독서일기] 아몬드 줄거리 및 느낀점</title><guid isPermaLink="true">dogseoilgi-amondeu-julgeori-mic-neugginjeom</guid><pubDate>Fri, 15 Nov 2019 10:39:15 GMT</pubDate><description>사람의 편도체는 감정조절의 역할을 합니다. 이 편도체는 아몬드처럼 생겼는데요. 이게 너무 작으면 감정을 못느낍니다. 이 책의 주인공 윤재가 편도체가 작은 친구였습니다.
이 책은 윤재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 윤재에게는 많은 고난과 시련도 오지만, 주변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물론 윤재는 잘 못느끼겠지만 말이에요.
제가 이 책에서 느낀건. 단정짓지말자. 한정짓지말...</description><updated>Fri, 15 Nov 2019 10:39:15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uaIvHZf.jpg</image><link>https://book.dblog.org/bunyeoldoen-jagi-roneoldeu-raeng</link><title>분열된 자기 / 로널드 랭</title><guid isPermaLink="true">bunyeoldoen-jagi-roneoldeu-raeng</guid><pubDate>Sun, 10 Nov 2019 14:02:45 GMT</pubDate><description>기술적 정신병리학의 한계
증상을 기술적으로 분류하고 진단을 내리고 진단에 맞게 약을 처방하는 것이 정신과적 약물치료의 실제입니다. 이 과정에서 전문가는 정신과 의사입니다. 환자가 경험하는 증상이 환자 삶에서 차지하는 의미보다는 빈도/심각도/정신병적 증상의 동반 여부/재발 가능성 등등에 포커스를 맞춰 두드러지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현대 정신의학의 아버지라 할 수 ...</description><updated>Sun, 10 Nov 2019 14:02:45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9v46Fjb.jpg</image><link>https://book.dblog.org/cwihyangeul-pabnida---boineun-geoseul-modu-dijain-hara</link><title>취향을 팝니다 - 보이는 것을 모두 디자인 하라</title><guid isPermaLink="true">cwihyangeul-pabnida---boineun-geoseul-modu-dijain-hara</guid><pubDate>Fri, 08 Nov 2019 06:30:42 GMT</pubDate><description>
책표지를 보고 느낀 점: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취향을 팔 수 있다니. 일반적인 시선에서 취향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취향 저격이라는 말도 있기에 취향을 판다는 것은 어떠한 것인지 너무 궁금했다.
내용에서 느낀 점: 기승전 디테일이다. 99.999999%만족을 위한 감동 경영. 감동 서비스가 필요한 것은 늘 변함이 없다. 다만 감동을 받는 주체가 계속 바뀔...</description><updated>Fri, 08 Nov 2019 06:30:42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rjkDao5.jpg</image><link>https://book.dblog.org/dogseoilgi-gimyohan-reobeureteo</link><title>[독서일기] 기묘한 러브레터</title><guid isPermaLink="true">dogseoilgi-gimyohan-reobeureteo</guid><pubDate>Wed, 23 Oct 2019 23:49:24 GMT</pubDate><description>이 책은 두 사람이 서로 페이스북으로 주고받는 메시지로 구성돼있다. 둘은 30년 전에 결혼을 약속했었고, 그러다 여자가 갑자기 결혼식날에 오지않았다.
처음에 읽을땐 이책이 두 사람의 따뜻한 추억이야기일 줄 알았다. 근데,  중간에19금으로 갔다가 공포도 한번 찍고 허무하게 끝나는 잘 읽히고 꽤 재밌는 책이다.
우리는 누군가 만날때 그 사람의 단편만 본다. 그 사람의 모든면을 볼 수...</description><updated>Wed, 23 Oct 2019 23:49:24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IUvUc1o.jpg</image><link>https://book.dblog.org/geunomyi-maketing</link><title>그놈의 마케팅</title><guid isPermaLink="true">geunomyi-maketing</guid><pubDate>Sun, 20 Oct 2019 08:01:18 GMT</pubDate><description>1. 책표지를 보고 느낀점
어그로를 끄는 책이름이구나. 고리타분하지 않은 이야기를 해줄 것이다고 믿었다.
2. 내용에서 느낀점
마케터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딱딱하게 쓰이지 않은 문체는 의도적으로 편안하게 읽힐 수 있도록 작성한 마케터의 노력이 느껴졌다. 딱딱하게 쓰인 글이었다면 &quot;그놈의 마케팅&quot;이라는 책 이름과도 어울리지 않았을 ...</description><updated>Sun, 20 Oct 2019 08:01:18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Euja1Xn.jpg</image><link>https://book.dblog.org/naneun-seubgwaneul-jogeum-baggugiro-haessda-sasaki-humio</link><title>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 사사키 후미오</title><guid isPermaLink="true">naneun-seubgwaneul-jogeum-baggugiro-haessda-sasaki-humio</guid><pubDate>Fri, 11 Oct 2019 03:57:48 GMT</pubDate><description>찰스 두히그 책에 나온 실험부터 두히그의 생각까지 많은 부분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습관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본 사람이라면 굳이 읽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새로운 내용이 적습니다.
저자도 이 점에 대해 말합니다. &quot;이 책은 내가 썼다기보다 그분들의 말을 내 마음대로 소화하고 편집해서 다시 정렬한 것이다.&quot; 겸손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책에는 배울 점이 있...</description><updated>Fri, 11 Oct 2019 03:57:48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yYldun3.jpg</image><link>https://book.dblog.org/caeg-gatiilggi-yuhogyi-gisul</link><title>[책 같이읽기] 유혹의 기술</title><guid isPermaLink="true">caeg-gatiilggi-yuhogyi-gisul</guid><pubDate>Thu, 10 Oct 2019 23:00:09 GMT</pubDate><description>안녕하세요. 책 이름에 끌렸다고 해야할까요.
이번엔 이 책을 읽어볼까해요. 같이 읽어요~
머리말에는 이런글이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유혹의 기술이 절실히 요청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무력을 쓰는 방법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권력을 손에 넣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사회 전 분야에서 강압적인 수단을 사용하지 않고 교묘하고 부드럽게 사람들을 설득하는 능력이 요구되는 것이다...</description><updated>Thu, 10 Oct 2019 23:00:09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pstM7u8.png</image><link>https://book.dblog.org/2020-buyi-jigag-byeondong---naman-moreugo-isseossdeon-iya</link><title>2020 부의 지각 변동 - 나만 모르고 있었던 이야기</title><guid isPermaLink="true">2020-buyi-jigag-byeondong---naman-moreugo-isseossdeon-iya</guid><pubDate>Tue, 08 Oct 2019 05:11:12 GMT</pubDate><description>
내가 이 책을 알게된 계기는 즐겨보는 유튜브채널인 『미경TV』에서 책 추천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 영상을 통해서 책의 저자가 직접 설명해주는 이야기를 듣고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경제학에 대해서 무지한 나에게는 매우 어렵겠지?'라 생각하고, '조금 읽다가 말아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어렵지 않게 완독할 수 있었다....</description><updated>Tue, 08 Oct 2019 05:11:12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CbuuFZt.jpg</image><link>https://book.dblog.org/naneun-naega-apeun-juldo-moreugo-gato-daijo</link><title>나는 내가 아픈 줄도 모르고 / 가토 다이조</title><guid isPermaLink="true">naneun-naega-apeun-juldo-moreugo-gato-daijo</guid><pubDate>Mon, 07 Oct 2019 03:24:27 GMT</pubDate><description>이 책의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스스로의 주제 파악을 잘 하라'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처지에 놓여 있는지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삶에서 얻는 만족감이 다릅니다.
불우한 가정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과 유복한 가정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은 출발선이 다릅니다. 그 격차를 좁히는 것은 사회구조적인 문제이니 논외로 한다면, 개인 내 차원에서는 출발선이 다르다는 것을 일단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주장...</description><updated>Mon, 07 Oct 2019 03:24:27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Frbf3SN.jpg</image><link>https://book.dblog.org/dogseoilgi-yeohaengyi-iyu</link><title>[독서일기] 여행의 이유 #1</title><guid isPermaLink="true">dogseoilgi-yeohaengyi-iyu</guid><pubDate>Fri, 04 Oct 2019 16:02:21 GMT</pubDate><description>여행기를 쓰고싶게 만드는 책입니다.

나의 첫 해외여행
계획했지만, 계획과 다르게된 여행, 거기서 느낀점
여행지에서 받은 호의와 친절
여행의 설렘
나와 함께 여행한 동행들, 고마운 동행들

위의 내용들로 내가 갔던 여행에 대해 적어보고 다시 추억에 잠기고싶군요. 또 이 책은 작가의 여행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여행을 소설과도...</description><updated>Fri, 04 Oct 2019 16:02:21 GMT</updated></item><item><image>https://steemitimages.com/600x0/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3969643/66097811-d161f580-e5da-11e9-8c8a-d428a4ac8eec.jpg</image><link>https://book.dblog.org/dogseo-ilgi-surebakwi-araeseo---hereuman-hese</link><title>[독서 일기] 수레바퀴 아래서 - 헤르만 헤세</title><guid isPermaLink="true">dogseo-ilgi-surebakwi-araeseo---hereuman-hese</guid><pubDate>Thu, 03 Oct 2019 05:41:18 GMT</pubDate><description>
자신을 짖누르는 가정과 학교의 종교적 전통, 고루하고 위선적인 권위에 맞서 싸우는 어린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작가의 자서전. 주인공 한스 기벤라트는 헤세의 분...</description><updated>Thu, 03 Oct 2019 05:41:18 GMT</updated></item><item><image>https://cdn.steemitimages.com/DQmRXfa1mjnMGBkqdFrnvfSBRYf9W2DGNzpif56PHRTMxmd/20190930_191457.jpg</image><link>https://book.dblog.org/dongwa-sigani-beolrineun-1il-1bun-jeongribeob</link><title>돈과 시간이 벌리는 1일 1분 정리법</title><guid isPermaLink="true">dongwa-sigani-beolrineun-1il-1bun-jeongribeob</guid><pubDate>Mon, 30 Sep 2019 10:51:09 GMT</pubDate><description>
요즘 밀리의서재를 이용해서 책을 잘 읽고 있습니다. 평소 웹서핑으로 시간 날리던 저에겐 &quot;밀리의서재는 너무 혜자스럽고 좋네요. 한 달 무료이니깐 꼭 보셔요~
...</description><updated>Mon, 30 Sep 2019 10:51:09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rYJ1hWf.jpg</image><link>https://book.dblog.org/caeg-gatiilggi-yeohaengyi-iyu-gimyeongha</link><title>[책 같이읽기] 여행의 이유, 김영하</title><guid isPermaLink="true">caeg-gatiilggi-yeohaengyi-iyu-gimyeongha</guid><pubDate>Sat, 28 Sep 2019 12:47:15 GMT</pubDate><description>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제가 같이 읽을 책 하나를 정해봤습니다.
김영하 작가의 &quot;여행의 이유&quot;입니다.
김영하 작가의 빛의 제국이라는 책도 재밌게 읽은 기억도 있고, 여행도 좋아하는 편이고요. 책 제목을 보고 내가 왜 여행을 다닐까? 에 대해 고민해보고싶어졌습니다.
우리 같이 이 책을 읽고, 여행가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고 적어봅시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updated>Sat, 28 Sep 2019 12:47:15 GMT</updated></item><item><image>https://cdn.steemitimages.com/DQmS2Sde1ZNzGW9E1d1Z5hrRv4ptRbXpDrJWH7j53BTPtgZ/Screenshot_20190928-165013.jpg</image><link>https://book.dblog.org/naneun-gami-anira-deiteoro-malhanda</link><title>나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한다</title><guid isPermaLink="true">naneun-gami-anira-deiteoro-malhanda</guid><pubDate>Sat, 28 Sep 2019 07:48:24 GMT</pubDate><description>engrave와 @jacobyu님의 독서클럽에서 시작하는 독후감입니다. 요 최근 글 쓰는 것에 엄청난 회의감과 유튜브 시작으로 인한 체력방전으로 글은 쓰지 않고 밀리의 서재로 책만 읽고 지냈는데 engrave라는 신기한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틈틈히 시간될 때마다 기록을 남겨볼까 합니다. 작심삼일이 주특기라 ㅋㅋ 얼마나 오래갈지는 모...</description><updated>Sat, 28 Sep 2019 07:48:24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TZIs9AV.jpg</image><link>https://book.dblog.org/61</link><title>[책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 인간관계편</title><guid isPermaLink="true">61</guid><pubDate>Wed, 25 Sep 2019 13:38:33 GMT</pubDate><description>
며칠 전에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발견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습니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 대한 심리 실험에 관한 내용입니다.
읽어보면 재미있는 실험이 정말 많습니다.
제가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실험 내용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description><updated>Wed, 25 Sep 2019 13:38:33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4T2sxeN.png</image><link>https://book.dblog.org/how-to-sign-up</link><title>회원가입하기 (How to sign up)</title><guid isPermaLink="true">how-to-sign-up</guid><pubDate>Wed, 25 Sep 2019 12:16:51 GMT</pubDate><description>
1. 스팀코인판에서 회원가입
https://join.steemcoinpan.com/
구글 인증으로 회원가입을 합니다.
비밀번호를 기억합니다. 잃어버리면 복구가 되지 않습니다.
2. 스팀커넥트에 로그인...</description><updated>Wed, 25 Sep 2019 12:16:51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DbBRGgy.jpg</image><link>https://book.dblog.org/notice-1</link><title>[필독] 온라인 독서모임</title><guid isPermaLink="true">notice-1</guid><pubDate>Wed, 25 Sep 2019 11:35:33 GMT</pubDate><description>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저는 오프라인에서 독서모임을 2019년 1월부터 해왔습니다.
독서를 하면 블로그에 느낀점을 적으려고 노력했었는데요. 모아서 보니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책을 읽으면 이곳에 기록해볼까합니다.
이 웹페이지는 스팀(Steem) 블록체인을 활용한 웹사이트입니다. 여기에 글을 남기면, 스팀 블록체인에 저장이 됩니다. 그리고 저장된 데이터는 영원히 저장됩니다. 내가 쓴 글이 세...</description><updated>Wed, 25 Sep 2019 11:35:33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axlt6QP.jpg</image><link>https://book.dblog.org/review190925</link><title>[독서일기]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title><guid isPermaLink="true">review190925</guid><pubDate>Tue, 24 Sep 2019 22:52:24 GMT</pubDate><description>우주 이야기
미래에 있을만한 이야기
잘 읽힘.
이 책은 여러 단편으로 구성돼있다. 한번쯤 상상했던 생각들로 가득하다. 재밌다.
생각나는 에피소드는
1.
나의 아이에게 유전병을 주지 않고 싶어서 연구한 기술이 전 인류가 사용하게됐다. 그리고 돈이 얼마나 많은지에 따라, 유전자성형을 많이 할 수 있다. 그리고 차별이 생긴다.
2.
...</description><updated>Tue, 24 Sep 2019 22:52:24 GMT</updated></item><item><image>https://files.steempeak.com/file/steempeak/jacobyu/tojidrnD-image.png</image><link>https://book.dblog.org/4imwpx</link><title>[독서일기] 공부논쟁</title><guid isPermaLink="true">4imwpx</guid><pubDate>Wed, 21 Aug 2019 14:06:15 GMT</pubDate><description>전 주로 ebook으로 책을 읽는데요. ebook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기 좋습니다. 이책은 교보ebook으로 읽었습니다. 교보ebook이 리디북스보다 종류가 많고 조금더 저렴하더군요.
요책은 잘 읽힙니다. 처음에 정치에 대한 두 형제의 불평불만, 싸움이 나와서 이 책이 정치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1장 후에는 교육에 대한 이들 형제의 불평불만, 해결책 등이 나옵니다. 책 주제와 맞죠. 재밌습니다.
책을...</description><updated>Wed, 21 Aug 2019 14:06:15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SO62fyG.jpg</image><link>https://book.dblog.org/2413-review-healing-book</link><title>[독서일기] 쓰가루 백년식당</title><guid isPermaLink="true">2413-review-healing-book</guid><pubDate>Tue, 06 Aug 2019 04:45:30 GMT</pubDate><description>책 소개
100년의 시간을 넘어 영원으로 이어지는 사람과 사람, 사랑과 인연!
《무지개 곶의 찻집》《당신에게》의 저자 모리사와 아키오가 펴낸 『쓰가루 백년 식당』.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인생을 잔잔하고도 가슴 찡한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저자가 이번에는 순수한 젊은이들의 사랑과 방황,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가치와 소중한 인연을 그려 보인다. 벚꽃 잎이 흩날리는 쓰가루에서 1800...</description><updated>Tue, 06 Aug 2019 04:45:30 GMT</updated></item><item><image>https://passionbull.net/wp-content/uploads/2019/06/15615042586141620354350152961446.jpg</image><link>https://book.dblog.org/2305-book-diary-6-26</link><title>[독서일기] 쇼코의 미소 - 신짜오, 신짜오</title><guid isPermaLink="true">2305-book-diary-6-26</guid><pubDate>Wed, 26 Jun 2019 15:07:03 GMT</pubDate><description>쇼코의 미소 책은 여러 개의 단편으로 구성돼있다. 신짜오는 그 중 1개의 단편이다.
주인공은 독일에서 베트남 가족을 만났다.
주인공의 가족과 베트남 가족들과는 잘맞았고 일주일에 1번씩 같이 저녁을 먹었다.
다같이 저녁식사중에 주인공은 이렇게 말한다.
&amp;gt; 우리 한국은 아무도 해치지 않았어! 그쵸 아빠
주인공은 13살이었고 자신이 알고있는거로 봤을땐 그런것이다. 배...</description><updated>Wed, 26 Jun 2019 15:07:03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KLvR9N8.jpg</image><link>https://book.dblog.org/2285-book-review-agami</link><title>[독서일기] 아가미</title><guid isPermaLink="true">2285-book-review-agami</guid><pubDate>Mon, 10 Jun 2019 22:27:36 GMT</pubDate><description>&amp;gt; 아가미로 숨을 쉬고 눈부신 비늘을 반짝이며 깊고 푸른 호수 속을 헤엄치는 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소년은 물속에서만큼은 한없는 자유를 느낀다. 곤에게 새로운 이름과 삶을 건네준 강하, 곤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해류. 삶이라는 저주받은 물속에서,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간절히 숨 쉬고 싶은, 세상으로부터 버림받고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가 신비롭고도 아름답게 펼쳐진다.
곤이라는 한 아...</description><updated>Mon, 10 Jun 2019 22:27:36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mages-na.ssl-images-amazon.com/images/I/81UnIPAIGRL.jpg</image><link>https://book.dblog.org/2280-around-the-world-80-trades</link><title>[독서일기] 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title><guid isPermaLink="true">2280-around-the-world-80-trades</guid><pubDate>Fri, 07 Jun 2019 09:23:57 GMT</pubDate><description>
 
이 책은 영국의 애널리스트가 회사를 때려치고
세계일주를 하면서 5천만원을 1억으로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돈을 벌었냐면요.
여행을 갑니다. 그곳의 특산물을 삽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로 가서 비싸게 팝니다. 이 일들을 세계일...</description><updated>Fri, 07 Jun 2019 09:23:57 GMT</updated></item><item><image>https://steemitimages.com/300x0/https://files.steempeak.com/file/steempeak/jacobyu/b8aAxq4I-image.png</image><link>https://book.dblog.org/2227-book-why-i-love-you</link><title>[독서일기]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feat. 연애를 책으로 배움, 스포많음)</title><guid isPermaLink="true">2227-book-why-i-love-you</guid><pubDate>Tue, 28 May 2019 10:25:00 GMT</pubDate><description>이 책을 읽고 느낀점을 표현하자면..
이 책은 사랑에 빠지고 그리고 헤어지고 다시 사랑을 하는 평범한 우리를 대변한 20대 후반 남자의 일기다.
처음 반은 잘 안읽혔다. 정말 일기같은 느낌이였고, 문장들이 읽기에 아주 불편하게 돼있으며, 이것저것 묘사를 하는데 문장이 끝나지가 않는다. 내 일기 같았다.
잘 안읽혀서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70퍼쯤부터 너무 몰입이 잘돼 순식간에 읽어버렸다....</description><updated>Tue, 28 May 2019 10:25:00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Na6NeeT.jpg</image><link>https://book.dblog.org/2139-how-to-read-books</link><title>[독서일기] 어떻게 읽을 것인가</title><guid isPermaLink="true">2139-how-to-read-books</guid><pubDate>Fri, 10 May 2019 06:16:21 GMT</pubDate><description>

이 책은 책을 어떻게 읽는게 좋을까? 
어떻게 잘 읽을 수 있을까? 
어떤 방법이 있을까에 대해 예시를 들며 알려줍니다.

저자는 책을 읽는 여러 방법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 다독-책을 많이 읽는다.
* 계독-한가지 분야의 책들을 읽는다.
* 남독-여러 분야의 책을 읽는다.
* 만독-천천...</description><updated>Fri, 10 May 2019 06:16:21 GMT</updated></item><item><image>https://passionbull.net/wp-content/uploads/2019/04/xxlarge-26737453634679484821..jpg</image><link>https://book.dblog.org/2073-republic-is-calling-you</link><title>[독서일기] 빛의제국</title><guid isPermaLink="true">2073-republic-is-calling-you</guid><pubDate>Tue, 23 Apr 2019 03:21:33 GMT</pubDate><description>김영하 작가님의 빛의 제국
재밌습니다. 위트와 유머, 묘사가 맘에 들었습니다.
남파공작원으로 북한에서 21년, 남한에서 21년을 산 기영, 그에게 북한은 내일 복귀를 명령했습니다. 그리고 기영은 여러가지 생각을 합니다.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이제와서 왜부르지?
하룻동안 별별 생각, 옛날생각이 다 떠오르는데 그걸 소설로 표현했습니다. 좋았습니다.
...</description><updated>Tue, 23 Apr 2019 03:21:33 GMT</updated></item><item><image>https://passionbull.net/wp-content/uploads/2019/04/15556287434146927813628210900627.jpg</image><link>https://book.dblog.org/2058-sey-what-you-want</link><title>[독서일기] 1분전달력</title><guid isPermaLink="true">2058-sey-what-you-want</guid><pubDate>Fri, 19 Apr 2019 11:39:33 GMT</pubDate><description>제이콥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고싶은 말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내가 한것을 잘 어필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지않습니까?
이 책은 하고싶은말을 잘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몇 개 기억에 남는걸 공유해봅니다.
...</description><updated>Fri, 19 Apr 2019 11:39:33 GMT</updated></item><item><image>https://steemitimages.com/300x0/https://passionbull.net/wp-content/uploads/2019/03/KakaoTalk_20190330_180731190.jpg</image><link>https://book.dblog.org/1963-no-longer-human</link><title>[독서일기] 인간 실격</title><guid isPermaLink="true">1963-no-longer-human</guid><pubDate>Sat, 30 Mar 2019 09:15:00 GMT</pubDate><description>인간 실격은 주인공 ‘요조’가 살아온 인생을 보여준다.
‘요조’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무서워했다. 왜 무서워했지? 뭐가 무섭다는거지? 요조는 남들 앞에서는 웃지만, 속으로는 기분이 매우 안좋다. 우울하다. 항상 죽고싶어한다. 가족들에게 걱정끼치기 싫어서 표현하지 않는것일까? 자기가 이상하게 보일까 표현하지 않은 것인가? 요조는 세상을 무서워했고, 사람과의 관계를 무서워했다.

...</description><updated>Sat, 30 Mar 2019 09:15:00 GMT</updated></item><item><image>https://i.imgur.com/FfhESgn.jpg</image><link>https://book.dblog.org/1934-book-brother-looking-for-love</link><title>[독서일기] 마미야 형제</title><guid isPermaLink="true">1934-book-brother-looking-for-love</guid><pubDate>Tue, 19 Mar 2019 13:26:12 GMT</pubDate><description>이 책에 주인공들은 마미야 형제입니다.
마미야 형제는 연애를 해본 적 없지만, 나름 재밌게 살고 있습니다. 연애를 하려고 노력도 하지만, 잘 안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연애를 위해 파티를 엽니다.
이 책에서는 마미야 형제 뿐만 아니라 주변 등장인물들의 연애 이야기도 나옵니다.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읽으면서 생각들었던건 몇개 적어봅니다.
추억이 있고 추억...</description><updated>Tue, 19 Mar 2019 13:26:12 GMT</updated></item><item><link>https://book.dblog.org/1907-book-review-twinkling</link><title>[독서일기] 반짝반짝 빛나는</title><guid isPermaLink="true">1907-book-review-twinkling</guid><pubDate>Thu, 07 Mar 2019 03:52:12 GMT</pubDate><description>읽으면서 연애의참견에서 막장 사연을 보는 것 같았다.
나름 재밌게 읽었다. 하지만, 추천하지는 못하겠다.
나에게는 좋은 책은 아니였다.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기억에 남은것을 적어봤다.
 
1. 무츠키가 자기는 남자애인이 있으니 쇼코 너도 전남자친구를 만나보는것은 어떠니? 라고 말한 것. 그리고 데려온 것.
2. 정자 2개를 합쳐서 난자랑 인공수정이 되는...</description><updated>Thu, 07 Mar 2019 03:52:12 GMT</updated></item><item><image>https://steemitimages.com/300x0/https://passionbull.net/wp-content/uploads/2019/03/15516055407906236443577474970500.jpg</image><link>https://book.dblog.org/1888-marketing-book</link><title>[독서일기] 잘팔리는 공식</title><guid isPermaLink="true">1888-marketing-book</guid><pubDate>Sun, 03 Mar 2019 11:00:03 GMT</pubDate><description>이 책은 마케팅 사례 모음 및 입문 책입니다.
우리 영어 앱을 어떻게 홍보하고 마케팅할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읽게됐습니다.
이 책은 마케팅의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사례로 설명을 해주고, 중요한 것만 설명해준 것 같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description><updated>Sun, 03 Mar 2019 11:00:03 GMT</updated></item><item><image>https://steemitimages.com/300x0/https://passionbull.net/wp-content/uploads/2019/02/15506329683044313951611889530756.jpg</image><link>https://book.dblog.org/1853-the-kind-worth-killing</link><title>[독서일기] 죽여 마땅한 사람들</title><guid isPermaLink="true">1853-the-kind-worth-killing</guid><pubDate>Wed, 20 Feb 2019 04:02:12 GMT</pubDate><description>이 책은 소설이다. 주인공 릴리는 죽여마땅한사람들을 죽일 계획을 짠다.
이 책에서는 여러 등장인물의 시점에서 같은 상황을 바라본다. 이 점도 아주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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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updated>Wed, 20 Feb 2019 04:02:12 GMT</updated></item><item><image>https://passionbull.net/wp-content/uploads/2019/02/QmSAfDq1fSCoJHqyw2rofRH6bpGq4ZYjjn2tTABzmc97Ki.jpeg</image><link>https://book.dblog.org/1838-book-review-korean-woman</link><title>[독서일기] 82년생 김지영</title><guid isPermaLink="true">1838-book-review-korean-woman</guid><pubDate>Sun, 17 Feb 2019 17:27:09 GMT</pubDate><description>제목만 많이 들어보던 책인데 이제야 읽어본다.
제목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소설이다. 나하고는 10년차이가 나고 내가 여자도 아니라서 모든것은 이해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차별을 받는다면 기분이 나쁠것 같다.
밥먹는데 할머니가 나를 잘 안챙겨준다던가..
집에서 애기를 챙기는게 노는게 아닌데 사람들이 뭐라고 한다던가
내가 애를...</description><updated>Sun, 17 Feb 2019 17:27:09 GMT</updated></item><item><link>https://book.dblog.org/1801-book-review</link><title>[독서일기] 밑줄긋는남자</title><guid isPermaLink="true">1801-book-review</guid><pubDate>Fri, 15 Feb 2019 10:58:48 GMT</pubDate><description>밑줄긋는남자를 읽었다. 이 책은 프랑스 소설이다. 제목이 눈에 띄어서 읽게 되었다.
나름 재밌게 읽었다. 설정이 재밌었다.
여자 주인공은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밑줄이 그어져있고 책도 추천해준다.
그리고 그 밑줄긋는남자를 상상하며 만나보고 싶어한다.
영화로 치면 일상물. 여자 주인공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한것 같다.
작가가 글을 재밌게 잘 쓴것 같다. 보면서 형광팬 쳤...</description><updated>Fri, 15 Feb 2019 10:58:48 GMT</updated></item><item><image>https://steemitimages.com/300x0/https://passionbull.net/wp-content/uploads/2019/02/15496941731556320353514638915360.jpg</image><link>https://book.dblog.org/1822-29-i-need-courage</link><title>[독서일기] 스물아홉, 용기가 필요한 나이</title><guid isPermaLink="true">1822-29-i-need-courage</guid><pubDate>Sun, 10 Feb 2019 18:10:51 GMT</pubDate><description>스물 아홉, 기자로 일하다가 자신과 잘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항해사가 됐다. 작가는 비정기 화물선의 항해사가 되어 이곳저곳, 가이드에 없는 전세계 이곳저곳을 가며 자신의 이야기를 적었다. 이 글을 보면서 내가 세계여행을 다니는 느낌이였다. 그리고 꿈과 하고싶은 일에 대해 생각을 하게하는 책이였다. 작가가 글을 아주 잘썼다. 재밌다.
작가에게 몇가지 부러웠던게 있다. 첫번째로, 화물선이 선착장에 도착하고 화물을 다...</description><updated>Sun, 10 Feb 2019 18:10:51 GMT</updated></item><item><image>https://passionbull.net/wp-content/uploads/2019/01/20190129_1351088558077531203840579.jpg</image><link>https://book.dblog.org/1758-book-for-him-who-dont-know-her</link><title>[독서일기] 그녀를 모르는 그에게</title><guid isPermaLink="true">1758-book-for-him-who-dont-know-her</guid><pubDate>Tue, 05 Feb 2019 12:42:54 GMT</pubDate><description>친구에게 사주려고 여러 책을 보다가 발견했습니다.
이 책은 첫 만남부터 연애, 결혼, 육아, 그리고 그 다음까지 남녀관계에 대해 적은 책입니다.
기억에 남았던 것을 몇 개 적어보려합니다.

여자친구...</description><updated>Tue, 05 Feb 2019 12:42:54 GMT</updated></item><item><image>https://steemitimages.com/300x0/https://passionbull.net/wp-content/uploads/2019/01/20190121_1327478273355712739639369.jpg</image><link>https://book.dblog.org/1730-review-29-birthday-essay</link><title>[독서일기]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에세이</title><guid isPermaLink="true">1730-review-29-birthday-essay</guid><pubDate>Thu, 24 Jan 2019 09:37:42 GMT</pubDate><description>
이 책은 에세이라고 한다. 에세이는 처음 읽어봤다. 처음 읽어 본 에세이는 마치 소설같았다. 한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이렇게 소설같지? 라는 생각뿐이였다. 주인공은 29살 여자다. 29살까지 이룬게 없는 것 같아, 모든 것을 포기하려고 하는데...</description><updated>Thu, 24 Jan 2019 09:37:42 GMT</updated></item><item><image>https://steemitimages.com/300x0/https://passionbull.net/wp-content/uploads/2019/01/20190120_1320572518464281997711420.jpg</image><link>https://book.dblog.org/1723-book-born-say-anything</link><title>[독서일기] 뼈있는 아무말 대잔치</title><guid isPermaLink="true">1723-book-born-say-anything</guid><pubDate>Sun, 20 Jan 2019 04:54:18 GMT</pubDate><description>오랜만에 종이책으로 책을 읽었다.
같이 일하는 형이 한 번 읽어보라고 줬다.
서로 자기가 읽어본 책을 주고받는건 꽤 괜찮은 일인것 같다.
이 책은 음.. 에세이라는데 자기계발서같은 느낌?
어디 아는 형이 와서 내가 이런경험을 해봤는데 이렇게하면 도움이 된다. 라고 조언해주는 느낌의 책이였다.


...</description><updated>Sun, 20 Jan 2019 04:54:18 GMT</updated></item><item><image>https://passionbull.net/wp-content/uploads/2019/01/15476867740292830772156337715161.jpg</image><link>https://book.dblog.org/1699-book-bokiwang</link><title>[독서일기] 보기왕이 온다.</title><guid isPermaLink="true">1699-book-bokiwang</guid><pubDate>Thu, 17 Jan 2019 01:12:12 GMT</pubDate><description>
이 소설은 스릴러 소설이다. 옛날 이야기로만 듣던 요괴가 나를, 내 아내를, 딸을 위협한다.
이 소설은 내가 처음 본 스릴러 소설이다. 다른 스릴러 소설들도 이런지 모르겠...</description><updated>Thu, 17 Jan 2019 01:12:12 GMT</updated></item><item><image>https://buk.io/@ka2279</image><link>https://book.dblog.org/1482-book-bree1042</link><title>[독서일기] 영어 잘하고 싶니?</title><guid isPermaLink="true">1482-book-bree1042</guid><pubDate>Sat, 08 Dec 2018 16:33:03 GMT</pubDate><description>
@bree1042님의 영어 잘하고 싶니?
출퇴근 시간에 짬짬히 읽었는데 다 읽었다.
이 책은 말하기, 듣기, 읽기에 대해 전반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영어 공부를 하면서 경험해온 것들, 노하우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description><updated>Sat, 08 Dec 2018 16:33:03 GMT</updated></item></channel></rss>